안승오 작가와 정동영 의원

1일 오후 전시 참여 작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품전 개막식을 위한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하랑갤러리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간 국회 의원회관 1층 문화공간(art gallery)에서 '아름답고 신비로운 국토의 미(美) 작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경관법 제정 10주년을 기념한 것으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동영 국민의당 의원 추천으로 전시가 이뤄졌다.

전시 작품 수는 총 17점이며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을 독창적으로 표현한 국내 원로 및 중견 작가들의 작품으로 채워졌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김주자 하랑갤러리 실장은 "경관법 10주년 기념 전시회를 열 수 있게 배려해준 국회와 정동영 의원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국내외에 소개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전시회 관람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는 권용자 김승익 박병준 박수련 박윤숙 박천신 박토을 성숙온 안승오 여명희 이은주 이태경 정지석 최재창 하정열 허회태 총 17명이다.

<Beauty of Korea Landscape Exhibit>

- 10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the Law of National Landscape

The exhibition expressed the beauty of Korea landscape such as natural scenery, urban landscape, historical and cultural space, etc. It formed a national consensus on the necessity of preserving the national landscape.


Opening Hours: Sep 1~Sep 30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38길 45 (환기미술관 정문 앞, 11am- 5pm, 휴관: 일,월)
대표전화: 02-365-9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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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Harang
is specialized in consulting Korean artists and reinforce the position of Korean art in the international art scene. Its aim is twofold: to promote emerging and established artists from Korea internationally and to introduce international artists to the local art scene. Gallery Harang promotes a strong presence at art fairs, forging close relationship with collectors, curators, and art professionals worldwide. Through active interaction wi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galleries, it also provides artists with exhibition opportunities and endeavors to explore potential grounds for expanding into the global contemporary art orbit.


국내 미술문화의 발전을 위해 창작활동을 보이는 작가들을 대상으로 한국미술의 우수성을 국내 및 해외 미술 시장에 알리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질 높은 전시 및 해외/국내 아트페어에서 한국현대미술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 그 동안 다른 갤러리가 시도하지 않았던 해외갤러리 및 해외 작가들과의 적극적인 연계로 한국 미술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동시대 현대미술을 해외에 소개하는 역할에 집중할 것입니다.

2017. 06.
최 애 리 대표

Aeri Choi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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