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누구나 어린이였다 (2부)

하랑갤러리는 국내 저소득층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자선 전시회를 기획했습니다. 꿈이 있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 희망을 잃어가는 아이들을 위해 판매 수익 일부를 기부하는 전시입니다.

아이들의 꿈을 위해 따뜻한 마음 내어주신 작가님들과 함께 합니다.

■ 최윤아, 유승근, 김미라, 남재현, 레아정, 담보, 송엘리, 이희정, 김복만, 신연분, 김양희, 조상은, 사하라, 정예린, Yuuko Suzuki

■6월 8일(수)-6월 19일(일) 11시-5시 (매주 월,화 휴관)

■종로구 자하문로 38길 45 (부암동 환기미술관 앞, 관람시 주차 가능)

■ 전시 및 작품 문의 (02-365-9545, 010-3944-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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