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누구나 어린이였다 (1부)

하랑갤러리는 국내 저소득층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자선 전시회를 기획했습니다. 꿈이 있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 희망을 잃어가는 아이들을 위해 판매 수익 일부를 기부하는 전시입니다.

아이들의 꿈을 위해 따뜻한 마음 내어주신 작가님들과 함께 합니다.

■ 김영진, 전준엽, 별머핀, 문희정, 이동훈, 루씨쏜, 안상희, 김숙정, 장수시, 박종연, 조수정, 이하진, 이선희, 조숙연

■5월 18일(수)-6월 5일(일) 11시-5시 (매주 월,화 휴관)

■종로구 자하문로 38길 45 (부암동 환기미술관 앞, 관람시 주차 가능)

■ 전시 및 작품 문의 (02-365-9545, 010-3944-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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