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지, 봄의 색을 담다
한지는 예부터 우리 삶에서 은은한 빛을 투광하는 기능을 가진 중요한 소재였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일상 속에서의 기능을 넘어 다채로운 봄의 빛을 품은 작업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봄의 빛에 반사되는 아름다운 색감과 여유로운 풍류를 그대로 옮겨다 놓은 다채로운 생명력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5월 6일(금)-5월 15일(일) 11시-5시 (매주 월,화 휴관)

■김정민, 노진숙, 윤순원, 박지현, 노손하, 이완, 박희숙, 장수시, 이수인, 허주아, 김효진, 레아 정, 이희주

■종로구 자하문로 38길 45 (부암동 환기미술관 앞, 관람시 주차 가능)

■ 전시 및 작품 문의 (02-365-9545, 010-3944-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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