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Harang exhibit at Basel Rhy Art Fair 2018

 

 

 

 

Congratulatory Message from Lee, Beom-Hun (Korean Fine Arts Association)

 

 

 

Contemporary Korean Art at the Rhy Art Fair Basel

 

 

Gallery Harang will present artists from South Korea at the RHY ART FAIR BASEL 2018.
  
Harang Gallery specializes in presenting Korean artists and strengthens their position in the international art scene. Harang brings a cross-section of Korean art to Europe. At the Rhy Art Fair Basel 2018 you will feel the enthusiasm of Korean artists.
 
According to the president of the Korean Fine Arts Association, this exhibition is a cornerstone of the art exchange between Korea and Europe. Basel (Switzerland) is a leader in the center of the global art market and thus a good opportunity for international art exchange. Present and orientation of Korean contemporary art will be visible at the art fair Rhy Art Fair Basel.

 

Please read full article by cliking below website.

 

https://www.openpr.de/news/1005649/Aktuelle-Koreanische-Kunst-auf-der-Rhy-Art-Fair-Basel.html

Tim Brwon's Art Featured in Korea-USA International Contemporary Exhibition

 

Tim Brown recently had exhibited his artpiece in Korea-USA Art Contemporary exhibition at Chosun Ilbo Gallery. The exhibition was curated by Gallery Harang and his artpiece was praised by many Koreans.

 

Please check out his interview clip with CCX news.

 

https://www.youtube.com/watch?v=wvD0lF6JAxc&feature=youtu.be

 

 

 

 

<연합뉴스> 하랑갤러리, 한ㆍ미 국제현대미술교류전 개최

연합뉴스에 하랑갤러리 한미국제현대미술교류전 개최 관련 기사가 개재되었습니다. (하기 링크 참조)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80222214200013&input=1196m

 

 

하랑갤러리가 오는 21일 조선일보미술관에서 한미국제현대미술교류전을 개최한다.

 

김주자 큐레이터는 "이번 한미교류전에는 William Sorvillo, Lee Albert Hill, 허회태 작가 등 국내외 작가들 8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미국과 한국 현대미술의 현재를 조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

 

전시기간은 2018년 2월 21일부터 26일까지 총 6일간이며 전시는 조선일보미술관(서울 중구 소재)에서 진행된다. 오프닝 리셉션은 21일 오후 4시 30분이다. 

▲ 하랑갤러리가 9월 한달간 국회에서 '국토의 미' 작품전을 개최했다. 1일 오후 전시 참여 작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품전 개막식을 위한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노보림 기자= 한국과 미국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인다.

 

국내외 기획전시 전문인 하랑갤러리는 "내년 2월 한·미 국제현대미술교류전 개최를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하랑갤러리측은 "이번 한미교류전은 양국간 문화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와 협력의 기틀을 마련하는 한편, 두 국가의 미술 세계가 어떻게 공존하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기획했다"고 전시 의도를 전했다.

 

전시기간은 2018년 2월 21일부터 26일까지 총 6일간이며 전시는 조선일보미술관(서울 중구 소재)에서 진행된다.

 

전시분야는 회화(서양화, 동양화), 디자인, 공예, 조각, 판화, 사진 등이다.

 

김주자 큐레이터는 "양국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어렵게 기획된 만큼 많은 한국 작가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