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서울아트쇼 내 하랑갤러리 부스. 관객들이 채림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노보림 기자= 해외 및 국내 아트페어 기획전문 하랑갤러리가 '2021 서울아트쇼'에 참가한다.

 

아트마켓 미술축제인 '2021 서울아트쇼'는 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서울아트쇼는 국내외 150여개 유수 갤러리들의 다양한 작품들과 한국미술의 오리지널리티, 플래시아트, 설치미술전, 서울아트쇼 초대작가전, 스컵처가든, 블루인아트 등의 콘텐츠를 선보이는 행사다.

 

▲ 2021 서울아트쇼 내 하랑갤러리 부스. 관객들이 작품들을 바라보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이번 아트페어에 참가한 하랑갤러리는 채림, 고차분, 김용현 작가 등 국내외 유수의 작가들이 출품했다.

 

김주자 하랑갤러리 실장은 "관객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감동을 이끌어 한국미술의 세계화에 일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번 2021 서울아트쇼는 국내외 150개 갤러리가 참가했으며 회화, 조각, 판화, 사진, 설치, 공예, 영상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출처: 하랑갤러리, '2021 서울아트쇼' 참가..채림·고차분 등 출품 (breaknews.com)

오월의 주먹밥 87x58cm 장지에 분채, 석채, 금분, 먹 2021 노진숙

브레이크뉴스 노보림 기자= 해외 및 국내아트페어 기획전문 하랑갤러리가 오는 12월 9일 개최되는 '2021 홈·테이블데코페어'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제16회를 맞은 홈·테이블데코페어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다음 달 9일~12일 개최되며 거실, 침실, 주방 등 홈 인테리어를 살펴볼 수 있는 토탈리빙부터 회화, 공예 등 예술작품을 선보인다.

홈스타일링 트렌드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신규 리빙 브랜드 소개관과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서비스 등을 새롭게 선보이는 만큼 업계 종사자와 전문가들의 상호 정보 교류가 가능한 네트워킹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하랑갤러리의 김주자 실장은 "코로나로 인헤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진 이들에게 다양한 공간 연출 팁을 전해주고자 이번 페어에 참여하게 됐다"며 "김정민, 이수인, 박윤진, 홍현지, 김명옥, 이정희, 전혜영, 노덕희, 한정미, 권용자, 박연주, 최양희, 심지현, 최주석, 이범주, 백선, 노진숙, 김기태, 공병, Kodjovi Olympio, Yuuko Suzuki 작가 등의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 실장은 그러면서 "아름다운 작품과 오브제를 통해 안락한 리빙공간을 연출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출처: 하랑갤러리, 12월 9~12일 2021 홈·테이블데코페어 참가 (breaknews.com)

▲ 지난 2020년 열린 조형아트서울에 참가한 하랑갤러리 부스전경
▲ 지난 2020년 열린 조형아트서울에 참가한 하랑갤러리 부스전경

브레이크뉴스 노보림 기자= 하랑갤러리는 오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조형아트서울(PLAS)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형아트서울 2021은 '새로운 시대’를 주제로 진행된다. 코로나19를 기점으로 급변한 우리 삶에 대한 성찰과 아트페어의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는 89개의 국내외 갤러리가 참여하며 작품 2500여 점의 조각, 설치, 회화,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를 대중에게 선보인다.

하랑갤러리에서는 고성원, 김선영, 김정민, 김지연, 노덕희, 설우향, 심지현, 연경희, 유동훈, 이수인, 이인경, 이주헌, 이희주, 장근주, 한정원, 홍현지, 황은숙 등 한국 작가들 작품과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조각가 Stanislav Mikus의 유리공예 작품 등이 전시된다.

최애리 하랑갤러리 대표는 "해외 아트페어에 꾸준히 참가해 수준 높은 한국작가와 작품을 세계에 알리고자 노력해왔다"면서 "이번에 조형아트서울을 준비하면서 다시 한 번 국내의 뛰어난 작가들과 함께 참가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최 대표는 "해외무대에서 뿐만 아니라 국내 미술계에서도 신진 작가를 포함해 수준 높은 한국 작가와 작품을 발굴하고, 대중에게 알리는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며 "국내의 아트페어에서도 내실을 튼튼히 다져,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하랑갤러리는 해외 아트페어 전문 갤러리로 LA아트쇼, 취리히 국제아트페어, 스위스 바젤 리아트페어, 팜스프링스 아트페어 등에 연이어 참여하며 한국 미술의 글로벌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출처: 하랑갤러리, '조형아트서울 2021' 참가..16~19일 코엑스 개최:브레이크뉴스 (breaknews.com)

 

브레이크뉴스 노보림 기자- 아트페어 전문 하랑갤러리는 내달 8일 부산에서 열리는 현대미술축제 ‘2021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에 참여하는 작가를 공개했다.

 

올해 10회를 맞은 BAMA는 오는 4월 8일(VIP preview)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실에서 개막한다. 올해 BAMA는 역대 최대 규모인 170여개 갤러리가 참여하며 약 4000여 점의 미술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랑갤러리에서는 금혜경, 김미라, 김영희, 김정민, 김진희, 김형숙(나디아 김), 박혜원, 심지현, 엄미희, 이주헌, 한정미 등 한국 작가들이 참가한다. 이 뿐 아니라 나오미 브라운, 존 코펜, 유코 수즈키 등 미국 및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해외 아티스트 작품들도 출품,   관객들의 눈길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애리 하랑갤러리 대표는 “경제 호황이나 침체기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이 미술 시장의 특성이기에 경제 상황과의 상관관계를 잘 고려해야 한다”며 “코로나19 시대의 예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고민해봐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최 대표는 그러면서 “COVID-19로 지친 모두에게 위로와 힐링을 전하고,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한국 미술계와 미술애호가들을 위로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랑갤러리는 최근 미국 LA Art Show, 팜스프링스 아트페어, 스위스 바젤 Rhy Art Fair, 취리히 국제아트페어 등에 참여하며 한국 미술의 글로벌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국내에서는 한국 작가들 뿐만 아니라 해외아티스트들의 작품들을 함께 소개하는 국제교류전을 개최하는 등 한국 예술의 저변 확대를 위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출처: 하랑갤러리, '2021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 참여작가 공개:브레이크뉴스 (breaknews.com)

2020 조형아트서울에 참여한 하랑갤러리 부스 전경

 

브레이크뉴스 노보림 기자= 국내·해외 아트페어 전문인 하랑갤러리가 오는 4월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 참가가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제 10회를 맞이하는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는 부산의 대표적인 아트페어로, 약 150여개의 갤러리들이 참여하며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제 1전시장에서 열린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으로 4월에서 8월로 연기해 개최됐음에도 5만여 명의 관람객과 60억원의 총 판매액을 기록하는 등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다.

 

최애리 하랑갤러리 대표는 "코로나19가 국내외 아트페어 풍경을 바꿨다. 하랑갤러리는 온오프라인이 유기적으로 순환되는 새로운 가능성과 실험정신을 극대화하는 방향을 모색하며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BAMA는 정체돼 있는 한국미술시장의 흐름에 따뜻한 봄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고 기대했다.

 

한편 BAMA는 오는 4월 8일 VIP오프닝을 시작으로 11일까지 총 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기사 본문 : 하랑갤러리, 4월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 참가 확정:브레이크뉴스 (breaknews.com)

 

LA아트쇼에 토기를 소재로한 사진 작품을 소개한 금혜경 작가 (하랑갤러리)

 

 

<미주중앙일보 오수연 기자>

 

한국의 달이 LA아트쇼에 떴다.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LA다운타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LA아트쇼에 최영욱과 금혜경 작가의 작품이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두 작가는 한국의 도자기를 사진과 그림, 흑과 백으로 표현한 작품을 소개했다.

하랑갤러리를 통해 작품을 선보인 금혜경 사진작가는 한국 삼국시대 토기를 사진에 담았다. 검은 바탕과 거칠고 투박한 표면의 토기가 흑백의 명암을 명확하게 살려내며 우주에 떠있는 달인 듯 표현했다.

금 작가는 “아버지는 살아생전 민속 박물관을 여는 게 꿈이었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지 못하고 일찍 고인이 되셨다. 이후 소장하고 있던 수많은 토기들을 사진에 담게 됐다”며 “청자나 백자의 아름다움은 잘 알려져 있지만 삼국시대의 토기가 가진 질감이나 균형잡히지 않은 선들이 주는 아름다움은 모르는 이들이 많다. 그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일반 사진 용지 대신 화선지에 프린트하는 것이 특징이다. 금 작가는 “일반 용지는 토기의 따뜻한 느낌을 담을 수 없다. 그래서 힘들지만 화선지를 사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금 작가의 작품이 검은색을 테마로 하고 있다면 최영욱 작가의 작품은 흰색이 주다.

 


뉴욕의 SM 파인아트 갤러리를 통해 나온 최영욱의 ‘카르마'는 순백의 달항아리를 그린 작품이다. 달항아리는 이름처럼 보름달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조선 후기에 만들어진 백자다. 최영욱은 달항아리의 단아하면서도 오묘한 매력을 잘 살려내는 한편 도자기 표면에 무수한 빙렬까지 세밀하게 표현해 내면서 아트쇼 관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출처: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008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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