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랑갤러리가 오는 21일 조선일보미술관에서 한미국제현대미술교류전을 개최한다.

 

김주자 큐레이터는 "이번 한미교류전에는 William Sorvillo, Lee Albert Hill, 허회태 작가 등 국내외 작가들 8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미국과 한국 현대미술의 현재를 조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

 

전시기간은 2018년 2월 21일부터 26일까지 총 6일간이며 전시는 조선일보미술관(서울 중구 소재)에서 진행된다. 오프닝 리셉션은 21일 오후 4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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