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랑갤러리, 9월 한달간 국회서 '국토의 美 작품전' 개최 News 2017. 9. 5. 20:18

 

안승오 작가와 정동영 의원

 

 

1일 오후 전시 참여 작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품전 개막식을 위한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김주자 실장이 허회태 작가 작품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진행하고 있다.

 

 

 

하랑갤러리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간 국회 의원회관 1층 문화공간(art gallery)에서 '아름답고 신비로운 국토의 미(美) 작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경관법 제정 10주년을 기념한 것으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동영 국민의당 의원 추천으로 전시가 이뤄졌다.

 

전시 작품 수는 총 17점이며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을 독창적으로 표현한 국내 원로 및 중견 작가들의 작품으로 채워졌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김주자 하랑갤러리 실장은 "경관법 10주년 기념 전시회를 열 수 있게 배려해준 국회와 정동영 의원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국내외에 소개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전시회 관람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는 권용자 김승익 박병준 박수련 박윤숙 박천신 박토을 성숙온 안승오 여명희 이은주 이태경 정지석 최재창 하정열 허회태 총 1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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