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랑갤러리, '2021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 참여작가 공개 News 2021. 3. 22. 15:41

 

브레이크뉴스 노보림 기자- 아트페어 전문 하랑갤러리는 내달 8일 부산에서 열리는 현대미술축제 ‘2021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에 참여하는 작가를 공개했다.

 

올해 10회를 맞은 BAMA는 오는 4월 8일(VIP preview)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실에서 개막한다. 올해 BAMA는 역대 최대 규모인 170여개 갤러리가 참여하며 약 4000여 점의 미술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랑갤러리에서는 금혜경, 김미라, 김영희, 김정민, 김진희, 김형숙(나디아 김), 박혜원, 심지현, 엄미희, 이주헌, 한정미 등 한국 작가들이 참가한다. 이 뿐 아니라 나오미 브라운, 존 코펜, 유코 수즈키 등 미국 및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해외 아티스트 작품들도 출품,   관객들의 눈길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애리 하랑갤러리 대표는 “경제 호황이나 침체기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이 미술 시장의 특성이기에 경제 상황과의 상관관계를 잘 고려해야 한다”며 “코로나19 시대의 예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고민해봐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최 대표는 그러면서 “COVID-19로 지친 모두에게 위로와 힐링을 전하고,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한국 미술계와 미술애호가들을 위로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랑갤러리는 최근 미국 LA Art Show, 팜스프링스 아트페어, 스위스 바젤 Rhy Art Fair, 취리히 국제아트페어 등에 참여하며 한국 미술의 글로벌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국내에서는 한국 작가들 뿐만 아니라 해외아티스트들의 작품들을 함께 소개하는 국제교류전을 개최하는 등 한국 예술의 저변 확대를 위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출처: 하랑갤러리, '2021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 참여작가 공개:브레이크뉴스 (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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