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랑갤러리, 4월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 참가 확정 News 2021. 1. 19. 13:50

2020 조형아트서울에 참여한 하랑갤러리 부스 전경

 

브레이크뉴스 노보림 기자= 국내·해외 아트페어 전문인 하랑갤러리가 오는 4월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 참가가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제 10회를 맞이하는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는 부산의 대표적인 아트페어로, 약 150여개의 갤러리들이 참여하며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제 1전시장에서 열린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으로 4월에서 8월로 연기해 개최됐음에도 5만여 명의 관람객과 60억원의 총 판매액을 기록하는 등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다.

 

최애리 하랑갤러리 대표는 "코로나19가 국내외 아트페어 풍경을 바꿨다. 하랑갤러리는 온오프라인이 유기적으로 순환되는 새로운 가능성과 실험정신을 극대화하는 방향을 모색하며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BAMA는 정체돼 있는 한국미술시장의 흐름에 따뜻한 봄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고 기대했다.

 

한편 BAMA는 오는 4월 8일 VIP오프닝을 시작으로 11일까지 총 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기사 본문 : 하랑갤러리, 4월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 참가 확정:브레이크뉴스 (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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