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랑갤러리, 조형아트서울2019 참여할 국내·해외 작가 확정 News 2019. 6. 11. 14:18

    

Like a dream 60x80cm Acrylic 2019, 김태훈 Kim, Tae Hoon     

 

 

브레이크뉴스 노보림 기자= 국내외 아트페어 전문 하랑갤러리가 오는 6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조형아트서울 2019 참여 작가를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하랑갤러리는 국내 주요 참여 작가로 강세인, 기유희, 김경민, 김선우, 김자영, 김진, 김태훈, 박윤진, 성지연, 엄기숙, 엄혜빈, 염석인, 이국기, 임지혜, 장예슬, 전다래, 정연차, 조명옥, 최혜원, 홍선미, 김란희, 박은정, 김윤희 등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또한 유코 스즈키(yuuko suzuki일본), 스타니슬라프 마이커스(Stanislav Mikus, 슬로바키아) , 지나 플런더(Gina Plunder, 루마니아) 코조비 올림피오(kodjovi olympio, 토고) 등 다양한 국적의 해외작가들도 참여한다.

 

하랑갤러리 관계자는 "회화와 조형, 국내 작가와 해외 작가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다"면서 "좋은 작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조형아트서울 PLAS - CONTEMPORARY ART SHOW'는 약 2만여명이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아트페어로, 회화와 조형이 공존하는 컨셉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시기간은 오는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이며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B1, B2홀에서 개최된다. 전시 작품은 회화, 판화, 디자인, 텍스타일, 조형 등 평면 및 입체 작품이다.

 

출처: http://www.breaknews.com/656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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