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랑갤러리, 스위스 ‘취리히 국제아트페어’ 참가 확정 News 2019. 3. 25. 11:28

 

 

 

브레이크뉴스 노보림 기자=  해외 아트페어 전문인 하랑갤러리가 오는 9월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리는 '취리히 국제아트페어(ART INTERNATIONAL ZURICH)' 참가가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취리히국제아트페어는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로, 매년 명성이 높은 국제 갤러리들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참가한다.

 

기간은 9월 26일 VIP오프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전시 분야는 회화, 판화, 디자인, 텍스타일, 공예,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김주자 하랑갤러리 실장은 "취리히 아트페어는 전세계 콜렉터들이 대거 방문하는, 그림이 많이 팔리기로 유명한 아트페어"라며 "한국 미술계의 명성을 유럽에 알리는 좋은 기회여서 참가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랑갤러리는 개인전과 단체전을 나눠 전시할 예정이며 전시 참여 작가는 오는 4월 10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하랑갤러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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